항생제 없다더니 세균 '득실'…"이 사골곰탕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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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통 중인 사골곰탕에서 세균발육 양성이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지난 14일 경남 산청 소재 산청자연식품이 제조한 '무항생제 한우로 만든 사골곰탕'이 자가품질검사 결과 세균 양성으로 판정돼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회수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주시기 바란다"며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반납하여 위해 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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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통 중인 사골곰탕에서 세균발육 양성이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지난 14일 경남 산청 소재 산청자연식품이 제조한 '무항생제 한우로 만든 사골곰탕'이 자가품질검사 결과 세균 양성으로 판정돼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 일자 2023년 7월 6일, 유통기한 2024년 7월 5일인 제품으로 포장단위는 600g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회수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주시기 바란다"며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반납하여 위해 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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