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코스모스, 백일홍까지" 낙동강 생태공원 여름꽃 만개

부산CBS 김혜경 기자 2023. 8. 15.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낙동강 생태공원 일대에 여름꽃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15일 삼락, 화명, 맥도 등 낙동강 생태공원의 주요 동선에서 다양한 여름꽃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공원 내 탐방로 주변에서는 코스모스, 백일홍 등 계절을 대표하는 형형색색의 꽃이 장관을 이룬다.

맥도생태공원 내 겨울 철새들의 서식처로 사랑받고 있는 '하중도 습지'에는 대규모 연꽃단지가 조성돼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락생태공원에 핀 코스모스. 낙동강관리본부 제공


부산 낙동강 생태공원 일대에 여름꽃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15일 삼락, 화명, 맥도 등 낙동강 생태공원의 주요 동선에서 다양한 여름꽃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화명생태공원에 가면 약 1.2km 양방향으로 하얗게 피어난 목수국을 동원진교(대천천) 건너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원 내 탐방로 주변에서는 코스모스, 백일홍 등 계절을 대표하는 형형색색의 꽃이 장관을 이룬다.

삼락생태공원 내 도로변에는 코스모스와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했다. 8번 주차장과 9번 주차장 인근 연꽃습지에는 수련이 폈다.

맥도생태공원 내 겨울 철새들의 서식처로 사랑받고 있는 '하중도 습지'에는 대규모 연꽃단지가 조성돼 있다. 단지 내 조성된 보행데크를 이용하면 더 가까이에서 연꽃을 관람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김혜경 기자 hkkim@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