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인삼공사, 이란 꺾고 윌리엄존스컵 2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2022~2023시즌 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가 제42회 윌리엄존스컵에서 2연승을 달렸다.
인삼공사는 14일 대만 타이베이 허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차전에서 이란 국가대표팀을 84-72로 이겼다.
지난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을 100-84로 꺾었던 인삼공사는 이란을 잡고 2연승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KBL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하는 인삼공사는 대만(A∙B), 카타르, 필리핀, 일본, 이란, 미국(USA), 아랍에리미트연합(UAE)과 경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농구 2022~2023시즌 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가 제42회 윌리엄존스컵에서 2연승을 달렸다.
인삼공사는 14일 대만 타이베이 허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차전에서 이란 국가대표팀을 84-72로 이겼다.
지난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을 100-84로 꺾었던 인삼공사는 이란을 잡고 2연승을 기록했다.
인삼공사는 2012년 이후 11년 만에 이 대회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KBL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하는 인삼공사는 대만(A∙B), 카타르, 필리핀, 일본, 이란, 미국(USA), 아랍에리미트연합(UAE)과 경쟁한다.
인삼공사는 이 대회만 함께하는 외국인 선수 듀본 맥스웰, 브라이언 그리핀이 나란히 17점 6리바운드로 활약했다.
기존 외국인 선수 오마리 스펠맨은 레바논 대표팀 소속으로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 나섰고, 대릴 먼로는 이 대회 이후 합류한다.
인삼공사는 오는 15일 미국과 3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해, 시신 훼손·유기' 軍장교, 38세 양광준…머그샷 공개
- '성폭행범' 고영욱, 이상민 저격 "내 명의로 대출받고 연장 안돼서…"
- '강석우 딸' 강다은, 파격 의상…"우아함 넘쳐"
- "마약 자수합니다"…김나정 前아나운서, 경찰에 고발당해(종합)
- '인간사육장'에서 18년 지낸 34살 女…지정된 상대와 결혼까지
- '사기 의혹' 티아라 출신 아름, 딸 출산 후 넷째 임신(종합)
- 토니안 "우울증·대인기피증 진단…어떻게 하면 멋있게 죽을까 생각"
- 머스크 '정부효율부 수장' 발탁…정책·예산 최고실세
- 용준형♥현아, 달달한 신혼 일상…日서 데이트
- "아내 숨졌다" 통곡한 신입에 모두 아파했는데 기막힌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