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 현대百그룹 부회장, 상반기 현대홈쇼핑서 보수 6억 받아

서미선 기자 2023. 8. 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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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올 상반기 현대홈쇼핑에서 6억원을 보수로 받았다.

14일 현대홈쇼핑(057050)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올 상반기 현대홈쇼핑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급여로 6억원을 수령했다.

전년(5억8300만원) 대비 1700만원(2.9%) 늘어난 금액이다.

현대홈쇼핑은 보고서에서 "직급(부회장), 직급 근속기간 등을 종합반영한 금액을 이사회에서 승인하고 이렇게 결정된 기본급을 6개월로 나눠 총 6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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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상반기 대비 1700만원 늘어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올 상반기 현대홈쇼핑에서 6억원을 보수로 받았다.

14일 현대홈쇼핑(057050)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올 상반기 현대홈쇼핑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급여로 6억원을 수령했다. 전년(5억8300만원) 대비 1700만원(2.9%) 늘어난 금액이다.

현대홈쇼핑은 보고서에서 "직급(부회장), 직급 근속기간 등을 종합반영한 금액을 이사회에서 승인하고 이렇게 결정된 기본급을 6개월로 나눠 총 6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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