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몰고 온 바다 쓰레기 청소[포토뉴스]
기자 2023. 8. 13. 21:24

강원 고성군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13일 고성 현내면 대진리 초도 해수욕장에서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해변에 밀려든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고성군 제공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조현 장관,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보장” 촉구
- [단독]누가 여기서 결혼하나···또다시 외면받은 ‘청년 축복 웨딩’
- ‘노무현 논두렁 시계 보도’ 거론 “SBS, 당신들도 언론인가”…봉하마을 간 정청래, 비판 가세
- ‘흑인 대학’ 장면에 온통 백인들···BTS ‘아리랑’ 트레일러 ‘화이트워싱’ 논란
- AI가 제역할 못해서? AI로 채용 줄여서?…회계사 연이은 사망에 동료들은 “그것만은 아닌데…”
- 이 대통령, 늦은 밤 ‘선진국 보유세 현황’ 기사 공유하며 “저도 궁금했다”
- [단독]이창수 전 지검장, ‘김건희 무혐의’ 처분 전 “주가조작 무죄 판례 검토” 지시
- 트럼프 “이란과 주요 합의점 도출”···이란은 “접촉 없었다” 대화 부인
- 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촉구
- [속보]법원, ‘감형 대가 뇌물수수’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