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강부자, 잃어버린 딸 20년 전 사망 소식에 오열
유은영 스타투데이 기자(yoo@naver.com) 2023. 8. 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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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가 잃어버린 딸이 20년 전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오열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공태경(안재현)은 경찰의 전화를 받고 은금실(강부자)와 따로 이야기를 나누자고 했다.
공태경은 은금실에게 "딸기는 20년 전에 죽었다"고 전했다.
어떻게, 왜 죽었냐는 은금실의 질문에 공태경은 "오래된 기록이라 사망 사실만 확인됐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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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가 잃어버린 딸이 20년 전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오열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공태경(안재현)은 경찰의 전화를 받고 은금실(강부자)와 따로 이야기를 나누자고 했다.
공태경은 은금실에게 “딸기는 20년 전에 죽었다”고 전했다. 어떻게, 왜 죽었냐는 은금실의 질문에 공태경은 “오래된 기록이라 사망 사실만 확인됐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은금실은 식구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에 공태경은 가족들에게 다른 일이라고 둘러댔고, 걱정되어 은금실을 찾아가려는 가족들에게는 “피곤하셔서 주무신다고 불 꺼드리고 왔다”고 만류했다.
은금실은 딸기 모양이 그려진 손수건을 손에 쥐며 과거를 떠올렸고, 불을 끈 방에서 홀로 숨죽여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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