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이두·삼두 이용하는 '성게 집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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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 바다로 떠난 멤버들의 성게잡이 현장이 공개된다.
본격 성게잡이가 시작되자, 유재석은 오리발을 장착한 후 바다에 뛰어들었다.
또 다른 '패떴 경험자' 김종국도 거침없는 스피드로 성게를 수확하다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김종국은 점심 식사 준비 과정에서 난생처음 성게 손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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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 바다로 떠난 멤버들의 성게잡이 현장이 공개된다.
13일 오후 6시15분 방송되는 '런닝맨이 떴다'의 '어촌 편'에선 바다에서 점심 식사 재료 구하기가 이어졌다.
점심 메뉴는 성게비빔밥이다. 성게를 직접 채취하고 손질해 식사를 진행해야 했다. '패떴 경험자' 유재석·김종국은 "옛날에는 다 직접 땄다", "우리는 잠수 수트입고 바다에 들어갔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본격 성게잡이가 시작되자, 유재석은 오리발을 장착한 후 바다에 뛰어들었다. 과감한 잠수를 감행해 연신 "심봤다!"를 외치며 바다 마스터로 등극했다.
또 다른 '패떴 경험자' 김종국도 거침없는 스피드로 성게를 수확하다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 사이에선 '성게 스틸러'가 등장하며 성게 털이가 시작돼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종국은 점심 식사 준비 과정에서 난생처음 성게 손질에 나섰다. 이두와 삼두를 이용해 작은 성게알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며 '성게 집착남'으로 거듭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my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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