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재명 '안면인식장애 진술'은 꼼수...국민 기만 발악"

정현우 2023. 8. 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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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사람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안면인식장애라는 비난을 듣는다는 어제(11일)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 진술을 두고 얄팍한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황규환 수석부대변인은 오늘(12일) 논평에서 이 대표가 얼토당토않은 핑계를 동원한 모르쇠 전략을 쓰면서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구차한 발악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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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사람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안면인식장애라는 비난을 듣는다는 어제(11일)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 진술을 두고 얄팍한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황규환 수석부대변인은 오늘(12일) 논평에서 이 대표가 얼토당토않은 핑계를 동원한 모르쇠 전략을 쓰면서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구차한 발악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두가 사실을 알지만 이 대표와 측근인 김용 전 부원장 그리고 민주당만이 외면하고 있다며 진실이 밝혀지면 황당한 변명도 희대의 비웃음거리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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