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임밍아웃···결혼 3개월 만
강주일 기자 2023. 8. 12. 11:44

방송인 양정원이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양정원은 11일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어요.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파랑아”라며 아기 신발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의 수줍은 미소에서 기쁨과 설렘이 느껴진다.
홍윤화, 고우리, 송다혜, 심으뜸, 설하윤 등 동료 연예인들은 “어머머 축하해” “얼마나 예쁠까” 등 축하의 댓글을 이어갔다.
양정원은 지난 5월 연상의 사업가와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양정원의 남편은 국내 유수 기업을 이끄는 재력가 집안의 자제로 알려졌다.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3’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양정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양필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연세대 체대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차의학과학대학교에서 메디컬필라테스 전공 주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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