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유넥스트' 중간평가 혹평…참가자들 "반전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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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의 3차 글로벌 투표수가 900만 건을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오늘(11일) 방송되는 'R U Next?'(제작 스튜디오잼・머쉬룸컴퍼니) 7회에서는 5라운드 컬러 미션이 시작되는 가운데,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앱 토스를 통해 진행된 3차 글로벌 투표에만 총 994만 5678건의 투표수가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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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의 3차 글로벌 투표수가 900만 건을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오늘(11일) 방송되는 'R U Next?'(제작 스튜디오잼・머쉬룸컴퍼니) 7회에서는 5라운드 컬러 미션이 시작되는 가운데,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앱 토스를 통해 진행된 3차 글로벌 투표에만 총 994만 5678건의 투표수가 집계됐다. 이번 투표는 일찌감치 1, 2차 글로벌 투표수를 훌쩍 넘긴 데 이어 무려 1천만 건에 달하는 투표수를 기록하며 프로그램과 참가자들을 향한 국내외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케 했다.
특히 ‘R U Next?’는 본 방송 이외에도 꾸준히 공식 SNS에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댄스 챌린지를 비롯해 무대 직캠 및 비하인드 등 참가자들의 돈독한 우애는 물론 무대 밖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영상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총 10부작인 ‘R U Next?’는 어느덧 7회로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트라이아웃’, ‘데스매치’, ‘올라운더’, ‘포지션 장악력’에 이은 ‘컬러 미션’은 참가자들의 콘셉트 이해력을 검증하는 관문이다. 이들이 콘셉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또 얼마만큼 잘 표현하는지가 이번 라운드의 핵심이다. 예고 영상 속 참가자들은 세 가지 색상으로 꾸며진 컬러룸 문에 부착된 힌트 사진만 보고 미션곡을 선택한다. 데뷔가 가까워진 만큼 단 하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코치진의 평가 기준도 높아졌다. 중간 평가에서 일부 참가자들의 무대를 본 이현은 “어떻게 이 노래를 이렇게 불러?”라고 물었고, 박규리는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재밌게 불러도 지금보다 더 보기 즐거웠을 것 같아”라고 혹평한다. 이에 심기일전한 참가자들은 “반전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한다.
빌리프랩과 스튜디오잼, 머쉬룸컴퍼니가 공동제작하는 ‘R U Next?’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와 일본 아베마 이외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송출된다. 국내는 넷플릭스, 웨이브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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