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밀도 95%"… '왼 척골 피로골절' NC 구창모, 복귀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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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강인권(51) 감독이 부상으로 이탈중인 좌완 구창모(26)의 재검 결과를 밝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강인권 감독은 현재 왼쪽 척골 피로골절로 이탈 중인 구창모의 상태를 전했다.
구창모는 지난 2021년 7월 왼 전완부 피로골절 부상을 당한 뒤 왼 척골 미세골절 판 고정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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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NC 다이노스 강인권(51) 감독이 부상으로 이탈중인 좌완 구창모(26)의 재검 결과를 밝혔다.

NC는 11일 오후 6시30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강인권 감독은 현재 왼쪽 척골 피로골절로 이탈 중인 구창모의 상태를 전했다.
구창모는 지난 2021년 7월 왼 전완부 피로골절 부상을 당한 뒤 왼 척골 미세골절 판 고정술을 받았다. 이후 약 1년간 재활을 거친 뒤 지난해 5월 복귀해 2022시즌 동안 111.2이닝을 소화했다.
2022시즌 활약을 인정받아 구창모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승선하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2023시즌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1승3패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하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도 뽑혔다.
그러나 구창모는 6월2일 LG 트윈스와의 경기 도중 왼쪽 전완부 불편함을 호소하며 0.1이닝 만에 자진 강판했다.

당초 구창모는 3주 뒤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검진 결과 구창모의 상태는 더욱 심각했다. 바로 2년 전 수술 받은 부위에 피로골절이 재발할 것. 결국 구창모는 긴 시간 재활에 돌입했다.
약 두 달이 지난 시점, 구창모의 회복세는 많이 진전됐다. 강인권 감독은 이날 구창모의 재검 결과에 대해 "골밀도가 95% 정도 찼다고 보고받았다. 당장 내일부터 훈련은 어렵다. 약 1주일 후에는 기술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골밀도가) 100%까지 5%가 남은 만큼 1주일 정도면 회복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NC는 손아섭(지명타자)-박민우(2루수)-박건우(우익수)-제이슨 마틴(중견수)-권희동(좌익수)-도태훈(3루수)-윤형준(1루수)-김주원(유격수)-박세혁(포수)이 선발 출전한다. 선발 투수는 우완 신민혁이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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