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6명 "잼버리 파행 책임은 '윤석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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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명이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파행의 책임은 "윤석열 정부에 있다"고 응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60.2%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파행 책임이 '윤석열 정부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모든 세대에서 잼버리 파행 사태의 책임은 '윤석열 정부에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았습니다.
대구·경북은 '윤석열 정부'(38.7%)보다 '문재인 정부'(43.6%)의 책임이 크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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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명이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파행의 책임은 "윤석열 정부에 있다"고 응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7~10일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98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를 오늘(11일) 발표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60.2%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파행 책임이 '윤석열 정부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문재인 정부에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1.2%였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8.6%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모든 세대에서 잼버리 파행 사태의 책임은 '윤석열 정부에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았습니다.
보수층 지지가 강한 60대에서도 파행 책임은 '문재인 정부'(39.8%)보다 '윤석열 정부'(45.2%)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응답자의 60% 가까이가 '윤석열 정부 책임'이라고 답했습니다.
대구·경북은 '윤석열 정부'(38.7%)보다 '문재인 정부'(43.6%)의 책임이 크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았습니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과 진보층에서는 '윤석열 정부'라고 지목한 응답자가 각각 58.4%와 90.3%로 더 높은 반면, 보수층은 '문재인 정부'라고 답한 응답자가 61.0%에 달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100%) 무작위추출(RDD) 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 포인트, 응답률은 3.2%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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