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공공형 어린이집 6곳 새로 지정…총 20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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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공공형 어린이집 6곳을 새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지역 공공형 어린이집은 20곳으로 늘었다.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제도는 민간·가정 어린이집 중 운영을 잘하는 어린이집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제도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되려면 ▲ 한국보육진흥원 평가인증 결과 최상위등급 확보 ▲ 영유아보육법 및 지침 준수 ▲ 어린이집 설치기준 준수 등 기본여건 및 세부 기준 등을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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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세종시는 공공형 어린이집 6곳을 새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지역 공공형 어린이집은 20곳으로 늘었다.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제도는 민간·가정 어린이집 중 운영을 잘하는 어린이집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제도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되려면 ▲ 한국보육진흥원 평가인증 결과 최상위등급 확보 ▲ 영유아보육법 및 지침 준수 ▲ 어린이집 설치기준 준수 등 기본여건 및 세부 기준 등을 통과해야 한다.
시는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을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 지정된 어린이집이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관리 감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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