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단체관광 빗장 열린다"…호텔신라, 16%대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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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008770)가 장중 큰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이 6년만에 자국민 단체 해외여행을 허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적개선 기대감이 커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중국 문화여유부는 우리나라와 미국·일본 등 7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자국민들의 단체 관광 상품 이용을 허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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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공준호 기자 = 호텔신라(008770)가 장중 큰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이 6년만에 자국민 단체 해외여행을 허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적개선 기대감이 커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후 2시7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1만2300원(16.62%) 오른 8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중국 문화여유부는 우리나라와 미국·일본 등 7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자국민들의 단체 관광 상품 이용을 허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국 당국은 앞서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에 대한 반발 차원에서 2017년 3월부터 6년 넘게 자국민들의 한국행 단체비자 발급을 중단해왔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은 신라호텔 면세점의 주요 고객으로 꼽혀왔다. 이번 중국의 정책변화로 향후 면세유통 부문 실적이 직접적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zer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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