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노인복지관 ‘AI 기반 안부확인 시범사업’ 선정

박주석 2023. 8. 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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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신흥사복지재단 속초시노인복지관(관장 묘근)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롯데복지재단이 진행하는 'AI 기반 독거노인 안부 확인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AI 기반 독거노인 안부 확인 시범사업은 AI 콜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미확인자는 담당자가 직·간접으로 2차 확인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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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신흥사복지재단 속초시노인복지관(관장 묘근)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롯데복지재단이 진행하는 ‘AI 기반 독거노인 안부 확인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AI 기반 독거노인 안부 확인 시범사업은 AI 콜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미확인자는 담당자가 직·간접으로 2차 확인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10일부터 9월30일까지 진행되며 주 2회 이상 AI콜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폭염특보 발효, 명절 안전 확인, 정기 안부 확인을 생활지원사들에게는 돌봄 업무 진행 상황 등 안부를 묻게 된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선정돼 담당권역(노학·교·금호·동명·영랑동)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인 890명 어르신들의 안부를 더 촘촘히 챙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주석 jooseok@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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