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저작권료?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만들기 전 살던 집 월세의 100배"('라스')

조은애 기자 2023. 8. 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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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영탁이 저작권료 수입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구준엽, 김재원, 영탁, 손민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트로트 저작권계의 방시혁'이란 MC 김국진의 소개에 고개를 푹 숙인 채 민망해 했다.

그는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몇 개냐"는 질문에 "54곡 정도"라며 "말하기 되게 조심스럽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전후로 말씀드리자면 그 곡을 만들기 전에 살던 집의 월세의 100배 정도는 들어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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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가수 영탁이 저작권료 수입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구준엽, 김재원, 영탁, 손민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트로트 저작권계의 방시혁'이란 MC 김국진의 소개에 고개를 푹 숙인 채 민망해 했다. 

그는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몇 개냐"는 질문에 "54곡 정도"라며 "말하기 되게 조심스럽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전후로 말씀드리자면 그 곡을 만들기 전에 살던 집의 월세의 100배 정도는 들어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팬 분들께서 스트리밍으로 응원해주고 도와주셔서 팬들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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