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외국인 가정 복지대책 논의 '제4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2023. 8. 9.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종현 기자(qwg1029@daum.net)]경기 오산시는 지난 8일 관내 외국인 가정의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제4차 오산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외국인 가정의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사례 개입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이날 회의에는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경찰서, 오산시 가족센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종현 기자(qwg1029@daum.net)]
경기 오산시는 지난 8일 관내 외국인 가정의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제4차 오산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외국인 가정의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사례 개입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이날 회의에는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경찰서, 오산시 가족센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반복적인 아동학대 상황이 발생하는 가정의 재신고건에 대해 사례개입을 거부하는 가정의 피해 아동 안전 확보 △보호자의 올바른 아동 가치관 및 양육 태도 유도 등 외국인 가정에 대해 복지서비스 연계 및 지원을 위한 사례개입의 다양한 방안 등이 논의했다.
정길순 시 아동복지과장은 "외국인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대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재점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대해 관련 기관들이 제공하는 갖가지 복지서비스 연계·지원 등을 통해 사례개입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향후에도 민·관·경이 지속적으로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현 기자(qwg1029@daum.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75명 뷔페 준비했는데 입국도 안 해"…한국은 지금 '잼버리 대소동'
- 혁신위 '대의원제 손질'에 野 내분…비명 "공천 학살" vs 친명 "하명 혁신 아냐"
- 윤상현 "잼버리 사태 文정권 탓만…여당 무책임 실망스럽다"
- 1068조 가계대출, 또 사상 최대…증가세 가속도 붙었다
- 故채수근 사건 담당 해병 수사단장이 '항명수괴'? "대통령 지시 지킨 것"
- 尹대통령 "독립운동은 자유민주주의 건국운동"
- '대반격' 성과 없는 우크라이나…드론 공격 시도했지만 격추돼
- 한동훈, 이화영 재판에 "마피아 영화에나 나오는 사법방해"
- 이재명 "방류 지지 요구? 尹대통령, 日대변인 노릇"
- 안철수 "태풍 오는데 4만명 K팝 공연은 무리"…여권 '잼버리 실패 만회 시도'에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