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원 K-콘텐츠 융복합 '샤이니 랜드' 에버랜드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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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샤이니 랜드는 도내 3개 중소 콘텐츠 기업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샤이니의 캐릭터·음성·사진 등 IP를 에버랜드 아메리칸 어드벤처 구역의 3개 놀이기구(하드 락스핀·롤링딩동·에브리바디 트위스트)에 적용한 것이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SM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넥슨, 스마일게이트, CJ ENM 등 IP 보유 5개 기업과 협약을 맺은 뒤 도내 우수 중소 제작업체가 도의 예산 지원으로 이들 기업의 IP를 활용해 K-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했으며, 렛츠 샤이니 랜드 테마존이 그 첫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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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의 결과물인 '렛츠 샤이니 랜드(Let's SHINee LAND)' 테마존을 9일 에버랜드에서 공개했다.
렛츠 샤이니 랜드는 도내 3개 중소 콘텐츠 기업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샤이니의 캐릭터·음성·사진 등 IP를 에버랜드 아메리칸 어드벤처 구역의 3개 놀이기구(하드 락스핀·롤링딩동·에브리바디 트위스트)에 적용한 것이다.
놀이기구와 함께 샤이니 앨범이 전시된 히스토리월과 샤이니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구조물로 꾸며진 포토존도 즐길 수 있고, '광야샵'에서는 팬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SM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넥슨, 스마일게이트, CJ ENM 등 IP 보유 5개 기업과 협약을 맺은 뒤 도내 우수 중소 제작업체가 도의 예산 지원으로 이들 기업의 IP를 활용해 K-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했으며, 렛츠 샤이니 랜드 테마존이 그 첫 결실이다.
도는 이를 시작으로 게임 IP를 활용한 오케스트라 공연, TV 예능과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메타버스 콘텐츠 등 모두 12개의 융복합 콘텐츠를 연말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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