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해변 수영객, 상어에 물려 중상
2023. 8. 9. 11:2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AP/뉴시스] 8일(현지시각) 뉴욕시 공원 담당 직원들이 퀸스 자치구 로커웨이 해변에서 상어 출몰로 인한 수영 금지 깃발을 설치하고 있다. 앞서 65세의 여성이 수영 중 상어에게 왼쪽 다리를 물려 중상을 입자 이 해변에서 수영과 파도타기 등이 금지됐다. 병원으로 옮겨진 여성은 중상이지만 생명엔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08.0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