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오이 두 개 사면 개당 750원"…착한 가격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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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착한 가격 오이'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롯데마트와 서울시가 진행하는 '농산물 착한 가격 프로젝트' 일환이다.
착한 가격 오이는 두 개 이상 사면 개당 750원 꼴에 판다.
여기에 롯데마트는 이윤을 낮춰 판매 가격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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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롯데마트는 '착한 가격 오이'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롯데마트와 서울시가 진행하는 '농산물 착한 가격 프로젝트' 일환이다. 판매는 10~12일 서울역·중계·제타플렉스점 등 점포 14곳에서 한다.
착한 가격 오이는 두 개 이상 사면 개당 750원 꼴에 판다. 롯데마트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도매법인 동화청과가 협업해 가격을 낮췄다.
우선 동화청과는 산지 물량 수수료를 줄이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물류 운송비를 지원해 원가 절감을 도왔다. 여기에 롯데마트는 이윤을 낮춰 판매 가격을 정했다.
업체 측은 "대형마트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이상기후나 작황 부진 등으로 인해 시세가 급등한 농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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