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LINEUP] '손흥민 벤치' 토트넘vs바르셀로나 선발 명단 발표...'히샬리송vs레반도프스키'

하근수 기자 2023. 8. 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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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토트넘 훗스퍼와 바르셀로나는 9일 오전 3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컴파니스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맞붙는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으로 시작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토트넘 리빙 레전드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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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훗스퍼, 바르셀로나
사진=토트넘 훗스퍼
사진=바르셀로나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토트넘 훗스퍼와 바르셀로나는 9일 오전 3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컴파니스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맞붙는다.

양 팀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으로 시작한다. 원톱으로 히샬리송이 출격하며 이반 페리시치, 지오바니 로 셀소, 마노르 솔로몬이 2선에서 지원한다. 중원은 이브 비수마, 올리버 스킵이 책임진다. 4백은 세르히오 레길론, 다빈손 산체스, 에릭 다이어, 페드로 포로가 출전한다. 골문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지킨다.

이에 맞서는 바르셀로나는 4-3-3 포메이션으로 출격한다. 페드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하피냐가 쓰리톱을 구성한다. 미드필드에는 프렌키 더 용, 오리올 로메우, 파블로 가비가 포진한다. 수비는 알레한드로 발데, 로날드 아라우호, 에릭 가르시아, 쥘 쿤데가 호흡한다. 골키퍼 장갑은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켄이 착용한다.

양 팀 모두에게 있어 프리시즌 마지막 평가전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토트넘 리빙 레전드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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