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부실공사 아파트 현장 찾은 국민의힘 의원들
양희문 기자 2023. 8. 8. 13:14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국민의힘 아파트 무량판 부실공사 진상규명 및 국민안전 태스크포스(TF)가 8일 오전 경기 양주시 회천 A15블록 현장을 찾아 보강공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무량판 공법으로 시공된 이 아파트는 지하주차장 기둥 154개 전체에서 철근 누락이 확인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까지 보강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2023.8.8./뉴스1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관계하듯 해 봐"…안산 사이비 목사, 의사 꿈꾸던 13세 감금 '음란죄 상담'
- 김병만, 전처 상습폭행에 "무혐의로 종결…30억 요구, 전 남편 아이 파양 조건"
- "집들이 온 내 친구 남편이 옷 벗겨 성추행…그사이 남편은 그녀와 스킨십"[영상]
- 본처가 '상간녀' 됐다…아픈 아들 위해 재결합, 뒤에선 6년째 외도한 남편
- 유영재, 선우은숙 언니 강제추행 첫 재판서 혐의 부인…'녹취록' 주목
- "'난 여자 생식기 감별사, 넌 중3때 첫경험' 남편 말에 화내자 예민하다고"
- 한혜진, 증명사진 찍는 모친에 "영정사진 아니냐, 그걸 왜 찍어" 눈물
-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딸 낳고 용기 생겨"
- 박은영 "3세 연하 남편 '쟨 항상 밥 차려' 부부 모임서 내 흉봐"
- 아파트 복도서 전 여친 흉기 살해…'30대 미용사' 신상정보 공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