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식약처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 진행

이주현 2023. 8. 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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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은 최근 '2023년 식약처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 3차 과정'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항체의약품 심화 과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5회 교육 과정을 운영해 75명의 의약품 허가‧심사 인력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차상훈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식약처 허가 및 심사인력 등의 전문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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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최근 ‘2023년 식약처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 3차 과정’을 마쳤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은 최근 '2023년 식약처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 3차 과정'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탁받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공동 수행했다. 식약처 의약품 허가‧심사 인력을 대상으로 현장형 실습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현장의 이해도를 높여 의료제품에 대한 심사자의 규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항체의약품 심화 과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5회 교육 과정을 운영해 75명의 의약품 허가‧심사 인력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차상훈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식약처 허가 및 심사인력 등의 전문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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