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2023년 노인 일자리 사업 '대상'수상

구미(경북)=심용훈 기자 2023. 8. 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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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또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구미시니어클럽은 4년 연속, 구미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1500만원과 5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시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3개소에서 30개 노인 일자리 사업단과 취업 알선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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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사./사진제공=구미시

경북 구미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또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구미시니어클럽은 4년 연속, 구미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1500만원과 5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광역·기초지자체·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인일자리 사업수행 종합평가 결과 구미는 올해 344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지난해 3047명 보다 13% 증가했다.

사업비도 1억 6억 4500만원에서 1억 1636백만원으로 9.3% 늘었다.

시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3개소에서 30개 노인 일자리 사업단과 취업 알선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노인이 노인 돌봄(노노케어) △스쿨존 안전지킴이 △지역 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 △공공시설 봉사 △민간기업 취업 알선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소득증대와 신체·정신건강 증진 및 노년 삶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구미(경북)=심용훈 기자 yhs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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