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준비생이 가장 가고 싶은 대학은 한양대…과는 경영·전자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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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준비 중인 대학생이 가장 가고 싶은 대학은 한양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문계 학과 중에선 경영학과가, 자연계 학과 중에선 전자공학과의 선호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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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준비 중인 대학생이 가장 가고 싶은 대학은 한양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문계 학과 중에선 경영학과가, 자연계 학과 중에선 전자공학과의 선호도가 높았다.
학과별 선호도는 인문계에서는 경영학과(27.1%)가 가장 높았고, 미디어공학과(18%), 경제학과(11.6%)가 뒤를 이었다. 자연계는 전자공학과(16.8%), 컴퓨터공학과(16.2%), 기계공학과(13.5%) 순이었다. 에듀윌은 “학과의 경우 대학별로 워낙 다양해 선호도에 큰 차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에듀윌 편입 강남학원 관계자는 “설문 결과 소위 ‘서성한’이라 불리는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인서울’ 상위권 대학의 인기가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연세대와 고려대 편입의 경우 논술을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 때문에 편입 영어로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 중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를 많이 가고 싶어하는 분위기”라고 밝다.
세종=김유나 기자 y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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