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근육 18㎝ 찢어져"…박선영, 심각했던 '골때녀' 부상

신효령 기자 2023. 8. 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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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선영의 종아리 부상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선영은 재활 센터를 찾아 여전한 운동 실력을 뽐내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박선영은 "종아리가 그렇게 다친 줄 몰랐다. 시합 끝나고 나서야 다리 부상을 발견했다"고 털어놨다.

박선영은 "종아리 근육이 18㎝ 찢어졌다"고 회상했고, 당시의 부상 사진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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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6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박선영이 출연했다. (사진=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3.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박선영의 종아리 부상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박선영이 출연했다. SBS TV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프로 선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활약하던 박선영은 부상으로 지난 6월 하차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선영은 재활 센터를 찾아 여전한 운동 실력을 뽐내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오랜만에 공을 찬 박선영은 "오랜만에 차니 좋다. 공을 차니까 공을 차고 싶다"며 환하게 웃었다. 하지만 센터 코치는 "그래도 2~3개월은 더 재활해야 한다. 부상을 심하게 당했다"고 설명했다.

박선영은 "종아리가 그렇게 다친 줄 몰랐다. 시합 끝나고 나서야 다리 부상을 발견했다"고 털어놨다. 박선영은 "종아리 근육이 18㎝ 찢어졌다"고 회상했고, 당시의 부상 사진도 공개됐다. 멍든 종아리와 발톱이 빠진 모습에 모두가 놀랐고 안타까워했다. 센터 코치는 "당시 하체 근육이 완전하게 파열됐다. 무릎 상태가 6개월은 쉬어야하는 상태다. 너무 무리하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서울=뉴시스] 지난 6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박선영이 출연했다. (사진=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3.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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