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 "보건의료노조 산하 사업장 81% 임단협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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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한 보건의료노조 산하 사업장 152곳 가운데 123곳(80.9%)이 임금·단체협상을 타결했다고 중앙노동위원회가 4일 밝혔다.
중노위에 따르면 경기도의료원 등 26곳 노사가 조정안을 수락하면서 교섭이 타결됐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중노위에 사후조정을 신청한 후 교섭을 진행해왔으며 같은 달 21일, 이달 3일 두 차례에 걸쳐 조정회의를 열었다.
회의 결과 임금은 1.7% 안팎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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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한 보건의료노조 산하 사업장 152곳 가운데 123곳(80.9%)이 임금·단체협상을 타결했다고 중앙노동위원회가 4일 밝혔다.
중노위에 따르면 경기도의료원 등 26곳 노사가 조정안을 수락하면서 교섭이 타결됐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중노위에 사후조정을 신청한 후 교섭을 진행해왔으며 같은 달 21일, 이달 3일 두 차례에 걸쳐 조정회의를 열었다.
회의 결과 임금은 1.7% 안팎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교대제 근무자 보호와 장기재직자 휴가 등 노동환경 개선 조치도 이뤄질 예정이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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