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장 통제
김태형 2023. 8. 4. 13:0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주변에 설치된 경찰 통제선 옆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한편, 3일 오후 서현역에서 발생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은 범인이 인도로 차량 돌진 후 서현역 AK플라자를 누비며 흉기를 휘둘러 차량 충격으로 5명, 흉기 테러로 9명 등 총 14명이 다쳤다.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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