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낮 최고 38도' 오늘도 펄펄 끓는다…곳곳 소나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극심한 폭염이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3일) 강릉은 초열대야가 나타났고 낮 기온은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도를 넘어섰습니다.
오늘도 펄펄 끓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서울 낮 기온 35도, 강릉 38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기온을 살펴보시면 강릉은 30.7도를 가리키면서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폭염이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3일) 강릉은 초열대야가 나타났고 낮 기온은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도를 넘어섰습니다.
오늘도 펄펄 끓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서울 낮 기온 35도, 강릉 38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기온을 살펴보시면 강릉은 30.7도를 가리키면서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국 하늘 맑은 가운데 볕이 강하게 내리쬐겠고, 당분간 제주 해안과 남해안, 호남 서해안으로는 매우 강한 너울이 유입돼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대기 불안정으로 충청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내릴 때 있겠습니다.
제6호 태풍은 오늘 방향을 동쪽으로 틀어서 일본 규수 남쪽 해상을 향하겠는데요.
태풍이 밀어 넣는 수증기까지 계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일요일에는 서울 낮 기온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람들 쫓아다니며 휘둘러…이번엔 분당 서현역 흉기 난동
- 부상자 지혈한 시민…목격자가 전한 긴박했던 당시 상황
- "날 청부살인" 범인 마약 음성…온라인 '살인 예고글' 확산
- [단독] 고 채 상병 조사하던 해병 수사단장 보직 해임…"경찰 넘긴 건 항명"
- [단독] 사망 45일 만에 '조의'…뒤늦게 "CCTV 제공 협조"
- 표 강매 · 성매매 압박…'디스코팡팡' 업주 체포
- 식중독 의심 증상 수용자 438명…수돗물이 원인?
- 화제 부른 '초전도체' 검증…관건은 타 연구팀의 '재현'
- 비 한 방울 안 내린 인천, 도로 잠겼다…뜻밖의 원인
- [포착] 여성 속옷 훔치려 쩔쩔대던 모습…실시간으로 다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