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보건환경학과 실험실,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장으로 활용

권태혁 기자 2023. 8. 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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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보건환경학과 실험실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화학분석기사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장으로 활용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제2회 화학분석기사 국가기술자격 실시시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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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보건환경학과 실험실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화학분석기사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장으로 활용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제2회 화학분석기사 국가기술자격 실시시험'을 진행했다.

김미경 보건환경학과장은 "우리 학과 실험실은 원자 흡수 분광기와 가스크로마토그래프, 가스크로마토그래프질량분석기, 고성능액체크로마토그래프, 액체크로마토그래프, 유도결합 플라스마 분광 분석기 등 다양한 분석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보건환경전문인 양성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인여대 보건환경학과 실험실 전경./사진제공=경인여대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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