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주’ 롤러코스터…상한가 후 되돌림·급등후 반락[투자36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외에서 '뜨거운 감자'가 된 상온 초전도체 관련주들이 3일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다.
포모증후군(FOMO·자신만 뒤처지거나 소외되어 있는 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는 증상) 확산 속에, 초전도체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서둘러 차익실현하는 움직임도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8/03/ned/20230803104322408mppc.jpg)
[헤럴드경제=윤호 기자]국내외에서 ‘뜨거운 감자’가 된 상온 초전도체 관련주들이 3일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다. 포모증후군(FOMO·자신만 뒤처지거나 소외되어 있는 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는 증상) 확산 속에, 초전도체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서둘러 차익실현하는 움직임도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서원과 덕성이 상한가까지 올랐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오전 10시 27분께 각각 10%대 오름세로 후퇴했다.
대창과 고려제강은 20% 넘게 올랐다가 하락 전환했다. 같은 시간 대창은 -0.31%, 고려제강은 -8.48%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서남, 모비스가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가 각각 22.97%, 5.02% 상승으로 후퇴했다. 파워로직스(-1.69%), 국일신동(3.91%), 신성델타테크(-6.64%), 원익피앤이(-7.50%) 등도 20% 넘게 올랐다가 상승폭을 반납했다.
상온 상압 초전도체 물질 'LK-99'에 대한 진위 논란이 과학계에서 일고 있고, 초전도체 테마주로 알려진 기업과 초전도체 간 뚜렷한 연관성에도 의문이 제기되면서 주가가 널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youknow@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데뷔 1년 만에 美 ‘빌보드 200’ 1위…‘핫100’ 3곡 동시 진입
- [영상] 진열대 발로 찬 아이 말리자…엄마는 따지고 아빠는 제품 던지고
- “BJ에게 8억원 뿌린 시청자, 실화냐?” 논란에도 ‘별풍선’ 역대급 터졌다
- '나는 솔로' 16기 영식 "아내 암투병 끝 사별…아이들 추천으로 출연"
- 남친 앞에서 20대女 집단 성폭행…범인은 난민 출신 마약업자들
- “남친과 노느라” 9살 딸 변비약 먹여 43차례 입원…비정한 母, 보험금 챙겼다
- [영상]무단횡단 고교생 치어 연락처 줬는데…“괜찮다”더니 뺑소니 신고[여車저車]
- 주호민 입장문 “잘못된 교사 행동·과오” 또 언급…전문가는 “단호한 훈육”
- 리사 재계약, 이달말 블핑 월드투어 이후 발표할 듯…계약규모는?[투자360]
- “익숙한 바디프로필 어디서 봤다 했더니” 126만원 물어낸 헬스장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