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진단키트株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등 재확산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진단키트 관련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나오면서 진단키트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당국은 지난 6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표를 일 단위에서 주간 단위로 전환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등 재확산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진단키트 관련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33분 기준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전날보다 12.11% 오른 1만3980원을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만424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휴마시스 8%, 수젠텍은 5%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나오면서 진단키트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넷째 주 이후 5주 연속 주간 단위 확진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첫째 주 일평균 확진자 수는 2만1856명이었는데, 7월 마지막 주 일평균 확진자 수는 4만4844명을 기록했다. 당국은 지난 6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표를 일 단위에서 주간 단위로 전환한 바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왜 세금 깎아주느냐”… 李 대통령 한마디에 130만 다주택자 ‘긴장’
- ‘한 발당 수십억’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수주전 초읽기… 전운 감도는 방산업계
- 차은우, 母 법인으로 200억원 탈세 의혹…“적극 소명할 것”
- [주력산업 2026] ‘수퍼사이클’ 이어지는 반도체, 올해도 성장 가도… 대외 변수는 부담
- [심층 분석] 알테오젠 주가 급락의 본질…마일스톤·로열티가 만든 ‘신약 가치 착시’
- 中 업체가 관리하는 토스 결제기… “정보 유출 가능성” 우려
- [코스피 5000 시대] ‘박스피’ 족쇄 푼 韓 증시… 대기록 ‘축포’
- 이혜훈은 알고 있었나?… 부정청약 적발해도 아파트 못 뺏는다
- [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
- “불법 드론 꼼짝 마”… 전국 LNG 기지에 드론 감시망 구축 나선 가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