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수제자’ 김도우, 장도 꺾고 1등 “망치 타코로 0.4점 차이 승”(닭싸움)[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8. 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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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우 수제자가 1위에 올랐다.

8월 2일 방송된 JTBC '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에서는 우승 상금 3억을 향한 불꽃 튀는 셰프들의 치킨 전쟁이 계속됐다.

최종 결과 1위 후보에는 여경옥의 수제자 장도와 정호영의 수제자 김도우가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던 장도에 이어, 2라운드 우승자는 김도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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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도우 수제자가 1위에 올랐다.

8월 2일 방송된 JTBC ‘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에서는 우승 상금 3억을 향한 불꽃 튀는 셰프들의 치킨 전쟁이 계속됐다.

이날 2라운드 2차전 주제는 시청자 레시피 재해석이었다. 기존 레시피를 바탕으로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내는 것. 김도우 수제는 망고를 재료로 한 레시피를 선택해 망치 타코 치킨이라는 메뉴를 만들었다.

최종 결과 1위 후보에는 여경옥의 수제자 장도와 정호영의 수제자 김도우가 이름을 올렸다. 1위를 두고 격돌을 계속해왔던 두 사람이 또 한 번 맞붙은 가운데 점수 차는 고작 0.4점 차이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던 장도에 이어, 2라운드 우승자는 김도우에게 돌아갔다. 김도우는 "같이 고생한 사부님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재훈 셰프는 2018년 9살 연하 일반인 아내와 결혼했다.

(사진=JTBC ‘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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