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있거라 나는 간다" '대전브루스' 감성 잇는 창작곡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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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0시 축제'와 연계해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를 오는 8월 15일 오후 6시부터 대전역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요제에는 1956년에 작곡된 '안정애-대전블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곡을 선보인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는 대전의 음악 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대전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의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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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 8개 팀 8월 15일 대전역 앞 특설무대서 경연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대전시는 '0시 축제'와 연계해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를 오는 8월 15일 오후 6시부터 대전역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요제에는 1956년에 작곡된 ‘안정애-대전블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곡을 선보인다.
전국에서 31팀이 참가해 1‧2차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8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대상에게는 500만 원, 최우수상은 300만 원, 우수상 3팀에는 각각 100만 원을 지급한다.
시는 올해 입상곡을 매년 여는 '0시 축제' 주제곡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는 대전의 음악 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대전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의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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