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SNS 계정 들켰다… BTS 정국 답네 "민망하네 참"

김유림 기자 2023. 8. 2. 13: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개인 SNS 계정의 정보를 실수로 팬들에게 알렸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비밀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팬들에게 들켰다.

지난 1일 정국은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엔하이픈의 제이, 정원이 올려준 자신의 신곡 'Seven(세븐)' 챌린지를 게재하고 "짜란다 짜란다"라며 칭찬했다. 멤버 지민과 진 역시 "짜란다"라는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국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이 공개되고 말았다. 정국이 올린 링크는 '이안'이라는 닉네임의 계정으로 정국의 것으로 알려지지 않은 계정이었기 때문.

이 사실을 알게 된 정국은 계정 이름을 'JK'으로 바꾸고 "아 틱톡 공유하니까 틱톡 계정 다 알게됐네ㅋㅋㅋ(아 닉네임 Ian이라고 해놨는데... 민망하네...) 그래 나 맞다. 근데 안 할 거임. 모니터링용이여. 급하게 JK로 바꿨다... 뭐 알게 된 거 걍 냅둘래ㅋㅋ오히려 좋아"라며 쿨하게 반응했다.

팬들이 정국이 사용했던 닉네임 '이안'으로 놀리자 "민망하네 참..ㅎ하..담에 볼 때 놀리지 마라", "이안 드립 치지마래이..!!!"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