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 현대그룹, 충북도에 2억원 수재의연금 기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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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현대그룹이 도내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수재의연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지사를 만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과 현대엘리베이터 조재천 대표이사는 성금을 전달하고 임직원의 수해 복구 자원봉사 참여도 약속했다.
충북도는 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가 수재의연금 2000만원을 도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여경협 양기분 회장 등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김영환 충북지사에게 전달하면서 수해 복구 일손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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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도는 현대그룹이 도내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수재의연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지사를 만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과 현대엘리베이터 조재천 대표이사는 성금을 전달하고 임직원의 수해 복구 자원봉사 참여도 약속했다.
현대그룹은 지난해 주력 계열사인 현대엘리베이터를 충주로 이전했다.
◇중부내륙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 64만명 동참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특별법(중부내륙법) 제정 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 중부내륙법 제정을 염원하는 서명운동에 64만여명이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월31일 40만명을 목표로 시작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이 한 달 만에 64만2280명을 넘어섰다.
이는 위원회가 애초 목표한 40만명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충북도민 뿐만 아니라 중부내륙지역 국민이 적극 참여한 결과다.
◇충북여경협, 수재의연금 2000만원 기탁
충북도는 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가 수재의연금 2000만원을 도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여경협 양기분 회장 등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김영환 충북지사에게 전달하면서 수해 복구 일손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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