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코로나19 확진 “나머지 5인 음성”[공식]
김하영 기자 2023. 7. 31. 14:19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31일 “멤버 효정이 가벼운 감기 증상으로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효정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는 상태”라며 “따라서 격리 권고 기간 예정된 스케줄은 효정을 제외한 멤버 5인이 참석하며, 효정은 충분한 회복이 확인된 이후에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효정이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24일 9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글래스’(Golden Hourglass)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여름이 들려’로 활동 중이다.
■ 이하 W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마이걸 효정의 코로나19 확진 안내드립니다.
멤버 효정은 경미한 감기 증상으로 인해 금일(31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효정은 방역 당국의 권고 지침에 따라 5일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효정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격리 권고 기간동안 예정된 스케줄은 효정을 제외한 멤버 5인이 참석하며, 효정은 충분한 회복이 확인된 이후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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