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10년 째 같은 차, 결혼하면 아내에 롤스로이스 사줄 것"[별별TV]

정은채 기자 2023. 7. 3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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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이 화끈한 모습을 보였다.

김종국은 "난 10년 탔는데 4만 km다"라며 새차 수준의 주행량을 언급했다.

이에 전소민은 놀라며 "중고로 살 의향이 있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그냥 결혼하면 그 차 탈 수 있다"라며 전소민을 설득하려 했다.

한편, 김종국은 "결혼하면 새차 사주지. 내 와이프는 롤스로이스 태워주지"라며 평소의 짠돌이 이미지와 달리 화끈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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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 김종국이 화끈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이 떴다 : 여름방학 편' 특집으로 꾸며져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 시골살이를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지석진이 신차를 구입한 것을 언급하며 "석진이 형, 요즘 타이칸 타고 다닌다"라고 했다. 이에 지석진은 당황하며 "그런 것 뭐하러 얘기하냐"라고 타박했다. 이에 유재석은 "새로운 소식을 업데이트 해줘야지"라며 "나도 차 바꾸면 얘기하겠다. 난 5년 정도 탔다"라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난 10년 탔는데 4만 km다"라며 새차 수준의 주행량을 언급했다. 이에 전소민은 놀라며 "중고로 살 의향이 있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그냥 결혼하면 그 차 탈 수 있다"라며 전소민을 설득하려 했다. 이를 들은 전소민은 김종국과의 결혼을 상상이라도 한 듯 고래를 절레절레 저으며 "괜찮다"라고 사양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국은 "결혼하면 새차 사주지. 내 와이프는 롤스로이스 태워주지"라며 평소의 짠돌이 이미지와 달리 화끈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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