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주식 추가 매입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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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사진)이 한화갤러리아 주식을 추가 매수해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본부장이 보유한 한화갤러리아 주식수는 63만3860주다.
김 본부장은 지난 4월부터 한화갤러리아 법인 독립 후 주식을 계속 매수하면서 지분을 늘려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한화갤러리아를 책임지게 된 김 본부장이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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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본부장이 보유한 한화갤러리아 주식수는 63만3860주다.
김 본부장은 지난 28일 자사 주식 4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김 본부장이 보유한 한화갤러리아 지분은 0.32%로 늘었다.
김 본부장은 지난 4월부터 한화갤러리아 법인 독립 후 주식을 계속 매수하면서 지분을 늘려가고 있다.4월에 1차례 지분을 매입했던 김 본부장은 5월 5차례, 6월 3차례, 7월 3차례 등 지속적으로 회사 주식을 사들였다.
업계에서는 한화갤러리아를 책임지게 된 김 본부장이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인적분할로 독립경영체제가 된 시점에서 기업 가치 제고와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매수를 진행한 것"이라고설명했다.
김문수 기자 ejw020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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