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청량美 뿜뿜 근황…민소매 원피스 입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신영선 기자 2023. 7. 29.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설현은 민소매 스포츠웨어를 입은 채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시원하게 머리를 묶어 올린 설현은 흰색 치마에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설현은 민소매 스포츠웨어를 입은 채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시원하게 머리를 묶어 올린 설현은 흰색 치마에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미쳤다 너무 예쁘다" "설현이랑 연애 하고싶당" "어깨 좋아여" "언니 너무 예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글은 좋아요 5만여 개를 받았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종영한 지니 TV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