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구속, 제구력, 변화구 각도 모두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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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고 치료와 재활 과정을 거친 뒤 마이너리그에서 4차례 등판, 실전감각을 끌어올렸다.
토론토는 8월 1∼4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4연전을 치르며, 이 중 한 경기에서 류현진이 컴백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MLB에서 75승 45패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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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28일(한국시간) 스포츠넷 캐나다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등판할 때마다 구속이 오르고 있고, 제구력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며 "체인지업, 커브, 커터의 각도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고 치료와 재활 과정을 거친 뒤 마이너리그에서 4차례 등판, 실전감각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지난 25일 토론토 선수단에 합류, LA 다저스 원정에 동참했다. 과거 다저스에서 활약했던 류현진은 다저스타디움에서는 옛 동료들과 반갑게 재회했으며 불펜피칭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빅리그 복귀를 위한 최종점검을 마친 셈.
류현진은 "다시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르고 싶다"며 "열심히 준비했고, 팀 승리에 공헌하겠다"고 다짐했다. 토론토는 8월 1∼4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4연전을 치르며, 이 중 한 경기에서 류현진이 컴백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MLB에서 75승 45패를 거뒀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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