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 영천시, 물류기업 로젠과 1,200억 원 투자 협약

이윤재 2023. 7. 28. 21:22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영천시는 국내 물류기업 로젠과 천200억 원 규모 투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로젠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 12만㎡ 땅에 영남권 통합 물류터미널을 만듭니다.

영천시는 물류터미널이 운영을 시작하면 900개 넘는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경제 파급효과는 천6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