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주 변동성 여전…에코프로 형제 약세[핫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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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지속됐던 2차전지주에 대한 변동성이 장 초반 다시 나타나고 있다.
에코프로 형제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등도 하락하고 있다.
포스코DX는 3.69% 내리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2.37%), 금양(5.76%) 등도 하락 중이다.
포스코DX(-19.86%), 포스코퓨처엠(-13.21%), POSCO홀딩스(-5.71%), LG에너지솔루션(-6.9) 등도 하락이 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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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이틀간 지속됐던 2차전지주에 대한 변동성이 장 초반 다시 나타나고 있다. 에코프로 형제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등도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2만7000원(2.74%) 내린 9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도 전일 대비 2.52% 하락 중이다.
포스코DX는 3.69% 내리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2.37%), 금양(5.76%) 등도 하락 중이다.
지난 26일을 시작으로 2차전지주에 대한 주가 변동성 심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전날 2차전지주들이 일제히 급락하는 사태가 나타났다.
전날 에코프로는 19.79% 급락하며 주가가 100만원 밑으로 내려갔고, 에코프로비엠도 17.25% 급락했다. 포스코DX(-19.86%), 포스코퓨처엠(-13.21%), POSCO홀딩스(-5.71%), LG에너지솔루션(-6.9) 등도 하락이 시현됐다.
증권가는 2차전지주 과열이 완화되는 과정이라고 판단했다. 이준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최근 2차전지 관련 기업의 실적 전망이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며 실적 기대치의 변화는 없는데 주가가 먼저 움직인 모양새"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장이 언제쯤 안정화 될지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숫자(실적)를 보면 2차전지 말고 다른 산업을 사라는 신호가 뚜렷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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