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고, 내가 직접 쓰자…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책&생각]
양선아 2023. 7. 28. 05:06
월스트리트저널 부고 전문기자 해거티
올 여름 휴가 땐 내 삶의 마지막을 상상하며 ‘나의 부고’ 초안을 써보자.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의 저자 제임스 알(R). 해거티는 나의 부고는 내가 가장 잘 쓸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픽 정현선 yoihoi50@hani.co.kr, 게티이미지뱅크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를 쓴 월스트리트저널 부고 전문기자 제임스 알(R.) 해거티. 그는 자신이 쓸 수 있을 때 자기 부고를 쓰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로레인 리-해거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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