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병원, 인도 의료진에 ‘로봇 인공관절수술’ 연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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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병원은 26일 인도 의사 3명에게 큐비스 조인트(CUVIS-joint) 로봇 인공관절 수술 참관 및 수술 과정 전반에 대해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본원에 방문한 인도의사 3명은 인도 유수의 각기 다른 병원에서 15~23년의 정형외과 경험과 큐비스 조인트 로봇 인공관절수술 경험도 적게는 25례에서 많게는 300례의 경험을 갖춘 의료진들로 통상적인 해외 의료진들의 수술 참관 및 연수와는 질적인 측면에서 의미가 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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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에 따르면 본원에 방문한 인도의사 3명은 인도 유수의 각기 다른 병원에서 15~23년의 정형외과 경험과 큐비스 조인트 로봇 인공관절수술 경험도 적게는 25례에서 많게는 300례의 경험을 갖춘 의료진들로 통상적인 해외 의료진들의 수술 참관 및 연수와는 질적인 측면에서 의미가 달랐다고 설명했다.
큐비스 조인트(CUVIS-joint)는 세계에서 5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상용화 된 다관절 로봇팔을 이용한 인공관절 수술로봇으로 네비게이션 기반 완전 자동화 로봇으로 절삭 부위만 가이드 해주는 것이 아닌 자동절삭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참관과 연수를 마친 인도 의사들은 “가장 앞선 큐비스 조인트 로봇 수술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이를 통해 귀국 후 보다 나은 수술을 진행하고 동료 의료진들에게도 전파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달려라병원 손보경 원장은 “최근 로봇 인공관절 수술을 배우고자 하는 해외 의료진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로봇 인공관절수술의 술기와 경험 그리고 노하우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전파하고 보다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려라병원은 큐비스 조인트 로봇 인공관절수술 국제교육센터로, 최근 800례 수술 성공을 달성하였다. 아울러 최근 방문한 인도 의료진뿐만 아니라 몽골 보건부와 의료진, 말레이시아 의료진, 미국 로봇 인공관절 회사 관계자 등이 내원하여 로봇인공관절 수술을 참관하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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