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경북고 우승 이준호 감독의 헹가래 [사진]
박준형 2023. 7. 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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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고가 '국민타자' 이승엽 시절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 대회 정상에 올랐다.
경북고는 2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물금고와 결승전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이승헌의 호투, 전미르의 1회 결승타를 앞세워 1993년 이후 3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종료 후 경북고 이준호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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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경북고가 ‘국민타자’ 이승엽 시절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 대회 정상에 올랐다.
경북고는 2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물금고와 결승전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이승헌의 호투, 전미르의 1회 결승타를 앞세워 1993년 이후 3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종료 후 경북고 이준호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3.07.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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