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때리며 이맘 후세인 애도하는 무슬림
2023. 7. 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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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AP/뉴시스] 26일(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의 황금돔 사원 앞에서 열린 무하람 의식 중 한 시아파 무슬림이 자기 가슴을 때리며 이맘 후세인의 순교를 애도하고 있다. '무하람'은 이슬람력으로 새해의 첫 번째 달로 무하람 1일부터 10일까지는 수니파에 항거하다가 순교한 후세인을 애도하는 기간이다. 10일째 되는 날은 '아슈라'라고 하며 쇠사슬이나 칼로 자해하면서 속죄 의식을 행한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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