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3년만 귀환' 최일병···최고 예우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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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에 안치됐던 6·25 전쟁 국군 전사자 7명의 유해가 70여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이날 돌아온 유해 7구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이 수습한 유해 3구, 이후 미군이 단독 발굴한 유해 1구, 북한이 미국으로 보낸 유해 2구, 미군·북한군이 공동 발굴한 유해 1구다.
이중 故 최임락 일병의 신원만 확인됐다.
나머지 6위의 유해는 향후 기록 분석과 정밀감식, DNA검사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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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에 안치됐던 6·25 전쟁 국군 전사자 7명의 유해가 70여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이날 돌아온 유해 7구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이 수습한 유해 3구, 이후 미군이 단독 발굴한 유해 1구, 북한이 미국으로 보낸 유해 2구, 미군·북한군이 공동 발굴한 유해 1구다.
이중 故 최임락 일병의 신원만 확인됐다. 나머지 6위의 유해는 향후 기록 분석과 정밀감식, DNA검사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
故 최임락 일병은 1950년 육군에 자원입대했고 인천상륙작전에도 참전했으나 그해 12월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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