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구속기소...조직원과 연인 관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스피싱 조직 관계자와 연인 관계로까지 발전하며 사기에 가담한 40대 주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 12명에게 2억6천여만 원을 받아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48살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조직 중간책과 인터넷 연인 관계로 발전해 범행을 지속했고, 지난해 12월 현행범 체포되고도 9차례 더 범행을 저지른 거로 드러났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조직 관계자와 연인 관계로까지 발전하며 사기에 가담한 40대 주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 12명에게 2억6천여만 원을 받아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48살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조직 중간책과 인터넷 연인 관계로 발전해 범행을 지속했고, 지난해 12월 현행범 체포되고도 9차례 더 범행을 저지른 거로 드러났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는Y] 가입 보험 28개...2억대 보험료 납부한 지적장애 의심 50대
- '저성장 만기화?' 한국, 심지어 日보다도...IMF의 우려 [Y녹취록]
- "어느 뺨 맞을래?"...여중생 집단 폭행에 동영상 유포까지
- 한밤중 도심 오피스텔에서 불..."호텔에 폭발물 설치" 허위 신고 소동
- 1년에 1조 원 파격 제안...슈퍼스타 음바페의 선택은? [앵커리포트]
- '초코파이'에 분노한 김여정...북한, 대북전단 전격 공개한 이유 [Y녹취록]
- 러, 우크라 향한 무차별 폭격...놀란 동맹국 "전투기 작전 시작" [지금이뉴스]
- '마약 혐의' 아나운서 출신 김나정 "강제 흡입 당했다" 주장
- [속보] 서울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연기 발생...무정차 통과
- "돼지불백 50인분"…이번에는 군 간부 사칭 '노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