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와 리처즈
구윤성 기자 2023. 7. 25. 22:11
(후쿠오카(일본)=뉴스1) 구윤성 기자 = '대한민국 수영 간판' 황선우가 25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부 자유형 200m 결선에서 영국의 매튜 리처즈와 나란히 역영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황선우는 동메달, 리처즈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3.7.25/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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